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를하고
사랑하는 님과함께 투표소를 다녀온 다음에
오늘은 오래전부터 예정되어있던 경기도 이천에
다녀오기로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올라가는 길에는 구름도 쉬어간다는 추풍령휴게소에
들러서 한잔의 커피로 단조로움과 졸음을 쫒아버리고
약 4시간의 기인? 드라이브 끝에 목적지에 도착하여서
볼일을 보고 맛있는 점심도 대접받은후에 돌아올 먼길을
재촉하여 서둘러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가끔씩이지만 서울이나 경기도 일대로 차를 가지고
갔다올때는 저는 꼭 금강휴게소에 들리게 됩니다...
금강휴게소는 휴게소 바로아래에 펼쳐지는 금강의
푸른 물결과 건너편 산의 나무들이 어우러져서
기인 시간 운전에 지친 나그네의 심신과 눈의 피로를
씻어주는  오묘한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금강휴게소에 들러서
아름다운 금강에 안부를 전하고 가지고 간
카메라로 금강의 소식을 담아와서
님들에게도 전하고자 합니다...^^

금강휴게소 인증샷 !!!

연록색의 싱그러움이 금강에 녹아난듯한 이 모습이 너무 아름다와서...

아래쪽 물막이 보가 있는 방향으로 돌려서 담은 모습입니다...

위쪽 상류로 방향을 돌리고서 담은 모습입니다...

한켠에 자리한 "사랑의 샘" 이라는 연못이네요...

연못 가운데 던져진 동전의 모습들... 접시안에 들어가야만 사랑이 이루어 지는감???
Posted by 수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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